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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커플로 반스 스냅백 2개를 구입했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리타 스냅백의 스냅(뒤 똑딱이)이 망가져서 새로 사려고 했었죠. 앤더슨벨 캠프캡과 스투시 스냅백 중에 어떤걸 살까 고민하다가 착용하고 사는게 좋을거 같아서 폴더 매장을 찾았어요. 


캠프캡 종류는 별로 없더라고요. 그나마 앤더슨벨 캠프캡과 비슷하게 생긴 걸 써봤더니 두상이 안이뻐 안어울어요. 그래서 스투시 스냅백을 사려고 했는데 뜻 밖에 다른 브랜드의 모자가 눈에 띄더라고요.


지금 산 반스 스냅백이랑 언더컨트롤 모자였는데요. 두 모자 모두 검은색에 로고만 흰색인 심플한 디자인이었어요두 모자를 앞, 뒤로 써보면서 비교하다가 반스껄로 구매 했습니다. 반스로 정한 결정적인 이유는 모자를 써도 모양이 변하지 않고 각이 잘 잡혀있어서 였어요. 그리고 여자친구도 맘에 들어하고 얼마 남지 않은 기념일 선물로도 적당하다고 생각했죠.


구매 가격은 다른 스트릿 브랜드 스냅백 보다 싸게 구입했습니다. 다른 스냅백 보다 1만원 가량 싸더라고요.


반스의 보드 모양 로고와 모자의 화이트 & 블랙이 깔끔하게 느껴지네요. 모자 창의 크기도 아주 적당 했습니다. 


다른 스냅백과 다르게 중앙 선이 위에서 멈춰있어서 각이 잘 잡혀 있어요. 착용했을때 모자가 찌그러지거나 변하지 않습니다. 

 

좌우 옆에는 로고와 패치 아무것도 없어 아주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뒤에 홈은 제가 가지고 있는 리타와 MLB 스냅백 보다는 작아서 머리카락 빠져나올일이 적습니다. 스냅(똑딱이)도 두꺼운 편이라 내구성도 좋아 보이네요.


커플로 똑같이 삿습니다. 사이즈 같은 경우 비교 할수 있는게 제가 가지고 있는 리타와 MLB스냅백 밖에 없어서 더 상세하게는 불가능 하네요. 


반스 스냅백의 똑딱이를 7개 모두 채운거랑 리타와 MLB 모자에서 6개 채운거랑 똑같은거 같아요. 


착용샷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애벌레가 대신 모자를 착용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커플 모자 샀는데요. 둘 모두 만족하는 좋은 선물이 됬습니다. 저희가 자전거를 자주 타서 반스 커플 스냅백 자주 사용하게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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