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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 트레이너 SC 된장 

 Nike Air Trainer SC Sneaker Boot (684713-700)과 나이키 에어포스 1(488298-064)과 사이즈 비교 


 이번 나이키 트레이너 sc는 트레이너 94와 트레이너 91 다음으로 3번째 구매다. 앞에 두 모델은 검흰으로 통칭 오레오 색이었다. 다른 모델도 매번 오레오 색만 사다가 처음으로 된장 색을 샀다. 일년 전부터 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밀리고 밀리다 이번에 구매했다. 하마터면 사이즈가 없어서 못 살 뻔했다. 원래 사이즈는 255mm지만 없어서 어쩔 수 없이 260mm을 삿다. 물론 해외 주문이고 이것도 마지막 사이즈 였다.  


 다른 트레이너 시리즈와 다르게 트레이너 sc 된장은 등산화 처럼 생겼다. 그리고 원래 트레이너 sc와 생긴 모양도 다르다. 원래라면 찍찍이가 한줄 있다. 또한 원래 모양의 된장도 있다. 하지만 이 모델이 색상도 모양도 훨씬 멋있다. 







 해외주문이라 박스 망가짐은 어쩔 수 없는듯 하다. 벌써 주황색 박스가 3개다. 나이키는 박스가 모델마다 달라서 마음에 든다.  










 앞코와 신발끈이 색상 조합이 좋다. 적절한 검은색 배합이 눈에 띈다. 이전에는 본적이 없는 신발끈이다. 아쉬운 점이라면 신발끈 묶는 곳이 짧아 앞코가 길어보여 신발이 커보인다는 점이다.





 뒷부분도 같은 높이 였다면 좋았겠지만 이것도 편해서 괜찮다.





 위에서 보면 앞코가 길어보이고 커보인다는걸 알 수 있다. 그래서 발이 커보일 수 있다.











 밑창이 다른 신발보다 높게 튀어 나와있다.  





 나이키 트레이너 시리즈는 이쪽면이 항상 반대쪽 보다 멋이 있는 것 같다. 더 잘보이는 곳에 신경을 많이 쓰는 듯 하다. 에어 트레이너 답게 에어가 들어 있어 편하며 약간의 키높이 기능도 있다.





 아웃솔에 검은 반점이 들어가 심심하지 않은 모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이키 에어포스 1 오레오(488298-064)와 사이즈 비교다. 에어포스 1는 255mm고 트레이너 sc 된장은 260mm다. 사진상으로 거의 비슷하다. 하지만 착용해보면 확실히 트레이너 sc가 크고 볼이 넓다. 또한 발이 커보인다 따라서 사이즈는 정사이즈를 추천한다.  그리고 청바지와 같이 입으면 복숭아뼈 보호 하는 부분이 물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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