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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air trainer max 94 black & white


 나이키 에어 트레이너 맥스 94는 계층구조를 가진 아주 독특한 느낌을 주는 운동화 중 하나다. 여러가지 색 배합으로 출시 되었는데 그 중 흰색과 검은색의 배합이 가장 눈에 띈다. 그래서 가장 구하기 힘든 색상 중 하나다. 또한 주우재 신발로 홍보 되어 더 구하기 힘들어졌다. 디자인적인 면과 기능적인 면이 모두 우수하여 다양한 스타일에 맞춰 소화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이키 트레이너 맥스 94 오레오는 에어 트레이너 시리즈 중 처음으로 산 제품이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주우재 신발로 뜨고 있었는데 꽤 희귀한 모델이었다. 관심이 생겼을 당시에도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포기 하고 있었는데 몇 달이 지나서 아마존에 잠깐 올라온걸 겨우 구매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모든 사이즈가 나온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한 사이즈를 업해서 265mm로 구매했다. 다른 신발이었다면 구매하지 않았을 사이즈다. 


 신발은 개봉 당시에 찍은게 아니라 신고 다니던걸 닦아서 약간 흠이 있다. 개봉당시에도 느꼈던 거지만 색상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 




신발 박스는 처음 받았을 때와 보존 상태가 같다. 해외 배송이라 약간의 찌그러짐과 찢어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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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의 곡선에 맞게 디자인 되어 발에 감기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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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끈을 안으로 넣어서 끈의 길이를 알수 없지만 다른신발에 비해 길다. 묶으면 길게 떨어 진다. 주우재 신발이라고 검색해보면 수 있다. 옆면에는 구멍이 있고 바람이 잘통하는 재질로 되어 있다. 그리고 신발 혀부터 앞날개 내피 까지 신축성이 좋은 재질이라 발이 편하다. 에어도 밑창에서 보면 멋있게 되어있는데 너무 더러워서 사진은 찍지 않았다. 


 보통 나이키 신발은 255mm 사기 때문에 사이즈만 있었다면 255mm 삿을 것이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아마존에 265mm가 제일 작은 사이즈로 올라와 불가피 하게 구매 하게 됬다. 신발 사이즈는 업해서 샀기 때문에 제대로 알 수는 없지만 정사이즈면 될 것 같다. 그리고 신발 앞쪽이 넉넉한 편이다.  


 다음번에 포스팅에는 전에 올렸던 나이키 에어 트레이너 sc 된장을 포함해 다른 신발들과 비교샷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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