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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해 본 게임은 앱스토어 검색을 통해 알게된 Solomon's Boneyard입니다. 어플 스크린샷의 스킬 모양이 디아블로 1의 스킬모양과 흡사하게 생겨 흥미가 생겼습니다.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마법사가 언데드를 잡으면서 레벨업을 하고 스킬을 올리면서 오래 살아 남는 슈팅게임 입니다. 사용한 기기는 아이폰6에 ios 8.4입니다. 최신 게임은 아니다 보니까 호환성에 문제가 있을까 했지만 화면 크기가 맞지 않는거 빼고는 문제 없습니다. 


선택한 원소 마법사는 홀로 계속해서 쏟아지는 언데드와 싸워야 하며, 레벨업을 통한 스킬강화로 살아남아야 합니다. 강해지는 만큼 언데드 들도 강해지며 끝없는 싸움에 긴장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카테고리: 게임

크기: 26.7MB

언어: 영어

가격: 무료


게임을 실행 시키면 나타나는 메인 화면입니다. 초록색 옷의 대마법사로 보이는 분이 느낌표로 스토리를 말해줍니다. 4명의 마법사중 한명을 선택하여 게임을 진행합니다. 마법사 하면 "불"이기 때문에 붉은색의 화염 마법사로 진행했습니다. 


맨 처음 진입했을 때 조작법을 알려 줍니다. 슈팅게임 들이 그렇든 방향키와 공격키가 있습니다. 조작법을 충분히 숙지한 후 본격적으로 즐겨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드문드문 스켈레톤이 나타납니다. 불 속성 마법사는 기본 기술이 파이어 볼입니다. 스킬들 마다 요구되는 마나량이 있는데 마나량이 부족하면 일반공격으로 때립니다. 


아래에 나타나는 킬 수로 더 강한 몬스터들이 나타나게 되고 몬스터를 잡으면 책 모양의 스킬 아이템이 나옵니다. 드랍되는 아이템중에 보따리 모양 아이템도 있는데 물약이나 반지가 들어있습니다.  


레벨 업을 하면 마나량 이나 회복속도, 스플래쉬 데미지, 파이어볼 데미지 증가 등을 올릴 수가 있습니다. 레벨 업시 HP,MP모두 회복되고 스킬 창이 나타납니다. 3가지 선택지가 나타나고 선택시 스킬 창은 사라집니다. 


죽게되면 슈팅 게임이 그렇듯 기록이 남습니다. 처음 한거라 얼마 가질 못 했네요. 죽더라도 드랍된 골드는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얻은 골드는 상점에서 아이템과 스킬을 구입하는데 사용합니다. 


다음 선택한 마법사는 THE WITCH입니다. 마녀지만 체인라이트닝을 기본 공격으로 사용하는 전기 속성 마법사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몬스터들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생기면 긴박하고 스릴도 있어 재미가 있습니다. 


킬 단위로 새로운 몬스터들이 출현하게 됩니다. 해골, 해골궁수, 불도깨비, 좀비 등의 순으로 등장하며 더 큰 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 좌측 상단에 가방 모양의 아이콘은 캐릭터 정보창이라 해서 인벤토리와 같습니다. 착용할 수 있는 장비는 반지로 2개를 낄 수 있네요. 반지는 몬스터에게 일정확률로 드랍하거나 상점에서 골드를 주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마나업이나 마나재생 등 패시브는 똑같지만 사용하는 스킬들은 각 캐릭터 마다 다릅니다. 특성에 맞게 되어 있고 스킬이 오를수록 연출이 달라져서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상점에는 스킬과 물약, 반지를 팔고 있습니다 . 제가 산건 RUSH 스킬로 빠른 기동력을 발휘합니다. 


죽게되면 상점에서 구입해서 착용한 스킬과 버틴 시간, 죽인 몬스터 수, 레벨, 누구한테 죽었는지가 나타나게 되고 다른 게임과 비교 할 수가 있습니다. 


마법을 쓰면서 움직이며 싸우는 간단한 슈팅게임이지만 박진감 있는 전투와 많은 적을 한번에 쓸어버리는 강력한 마법이 존재하는 로망이 있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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